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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의 모든 것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김익환 (페가수스, 2008년)
상세보기




전규현님의 블로그 이벤트에서 운이좋게 당첨이 되었다.
전규현님 이벤트 페이지

책을 읽으면서 크게 느낀건 내가 회사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혹은 나 혼자 뭔가 만드는것의 진행하는 순서가
굉장히 잘못되고 있다는것이다.
설계하는시간보다 구현하는 시간이 길다는것은 특이한 환경이 아니라면 잘못되가고 있는건데
내가 그러고 있었다는것... 일단 짜보고 고치기.....ㅋㅋ

책의 구성을 큼직하게 나누자면, 소프트웨어 개발 진행에 있어 시스템에 대한 내용, 팀 조직에 관한 내용,
소프트웨어 생명주기,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많이 거론된 SRS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특히 SRS은 중반부터 많이 거론되면서 강조하고 있다.

각 구성들은 자세한 설명이 아니라 이러이러한 것이 있다~ 라는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있어
블로그에서 요약을 하는건 아닌것 같아 패스~~


소프트웨어개발 방법론의 함정 에서도 나온것처럼, 좋다고 알려진 방법론 및시스템을 무작정 따라하는게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것이 무엇인지 알고, 기존의 방법을 자신에 맞게 변형시키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책을 읽고 우선 지금의 회사에서 내가 할수 있는것은 방법론 적용이나 팀조직개편은 불가능하니
현재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에서
개발시스템(svn, 빌드스크립트, Mantis등)을 적용하고,
문서에 대한 인식(고객이 원해서 & 유지보수가 목적이 아닌 개발을 쉽게 하기위함)을 바꿔보는것이 있다.

기술적인 책만 읽던 나에게 또다른 시야를 가지게 한 책이다.


절대적인 가치를 위해 살아가는 내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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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산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