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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일 부터 2014년 11월 7일까지 회사를 다니고
2014년 12월 31일 현재 까지 백수로 지내고 있다.
아직 구직의지는 없다  다만 원래 계획은 퇴사를 하고 하고싶었던 공부를 하려고했는데 펑펑 놀고있다.

다행인건 이젠 슬슬 노는건 그만하고 공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 정도?


6월 16일 춘천으로 와서 회사 숙소에 살다가 7월 20일 방 구해서 살고있다
춘천, 살기에는 굉장히 좋다. 종로에 직장을 구한다면 춘천에서 살아도 좋을것같다



2014년은 정말 잊지 못할 한해가 될것같다. 좋았던 기억보다는 아쉬움 투성이다
그래서 그런지 2015년이 기대가 크다


30일 그러니까 어제, 아버지께 전화드렸다 약주를 한잔하셨는지 목소리가 업되셨다. :)
아들이 걱정됐는지 이 얘기를 3번 하셨다  "뭘 되려고 하지말고 하고 싶은걸 해라"
지금부터 내가 하고싶은 일, 묵묵하게 단련하자. 회사가 그 일을 좋아라해서 지원해준다고 하면 완전 땡큐고~ ㅎㅎ


32살 하루전!!

Posted by 오산돌구

딱 6년전 직장을 가진 이후 지금까지
DB도 관심있고, 커널소스도 보고싶고, 언어도 많이 배우고 싶고, PS도 잘하고싶고
그저 관심만 충만해서 이곳저곳 기웃거리기에 바빴다.


지금 백수다. 하루종일 혼자 있으면서 생각하는 시간이 많다

내가 어떤걸 공부 해야되고 깊이는 어느 정도 할지, 앞으로 어떻게 살지 등   답도 안나오는 것들...ㅋㅋㅋ
뭘 할지는 아직도 정해진건 없지만 뭘 안 해야할지는 계속 나오고 있으니 화이팅!!!!



아무것도 가진게 없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많이 있더라.
항상 감사하자.



대학교 졸업하고 내 나름대로는 참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한다. 언제 또 이런 시간 올지 모르니 감사하며 살자


부모님께 효도하고 동생과 우애있게 살자. 가족이 최고더라
그리고 그동안 만난 인연들 소중하게 생각하자

Posted by 오산돌구

2013년


사는곳을 오산에서 동탄으로 옮겼다.


학력을 학사에서 석사로 옮겼다.


직장을 중견기업에서 벤처기업으로 옮겼다.


개발에 대한 관심을 오픈소스에서 기본으로 옮겼다.


지금 첫 직장에 갓 입사할때처럼 

미래가 어두워보이고, 내가 뭘 할수 있을지,

아는것도 없이 단편적인것만 보고 겉멋 들어서 설친게 생각나면서 

얼굴이 화끈거린다.

올해 한 선택에 대해 후회도 든다.


그나마 다행인건 아직도 개발하는게 재밌다는것 정도?

Posted by 오산돌구

나는 04년도에 군에 입대해서 06년도에 제대를 했다. 컴퓨터에 대해 하나도 모르고 

그저 스타크래프트가 좋아 전산과를 갔고, print("hello world")만 하다가 입대를 했다.

제대후, '알고리즘 트레이닝북'이라는 책으로 개발에 대한 경험, 개발자의 꿈을 꾸기 시작한걸로 기억된다.


한창, 포인터, 트리구조 구현하는 그때 그래픽 수업이 있었다. 팀프로젝트가 있었는데,

OpenGL로 개발해서 간단한 게임을 만드는것이었다.


그때 한창 개발에 맛을 들여서 뭐든 할줄 알았는데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배열 index나, 포인터가지고 이놈저놈 찔러보는 수준...)  OpenGL은 넘사벽이었다. 


팀을짜는데 제대후 아저씨들과 놀아줄 사람은 없어서 

나랑 동기 형이랑 그리고 어느 얼굴이 하얀 남학생과 같은 팀을 하게 되었다.

얘기를 하다보니 그는 이쪽으로 갈 생각으로 몇년전부터 프로그래밍을 했던 사람이었고, 

우리의 실력을 안 그는,

"제가 다 할테니 발표 자료만 해주세요"  "제가 다 할테니 발표 자료만 해주세요"    두둥........


그때 좀 충격 받았던 기억이 난다. 

다른팀은 서로 모여서 밤도 새고, 스터디도 하고 했는데,
그는 코딩만, 우리는 발표자료만 만들었다. 발표기간까지 한번도 만난적 없이....


결과는 다른팀들과 너무 차이 나게 퀄리티가 좋았다.(만든 게임이...)



6년이 지났다. 나는 그때랑 많이 나아졌을까?  위기감 갖자. 다시는 위와 같은일 생기지 않도록

Posted by 오산돌구

http://news.nate.com/vote2012Open/pollDistrict?selDistrictVal=2412701




임기동안 공약들을 잘 지키실지,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합니다.







Posted by 오산돌구
요새 회사에서 진행하는것 때문에 틈나는대로 Ruby를 보고 있다.

또 배우는김에 이번에 알고스팟에서 Ruby로도 문제를 풀수있게 되서 한번 해봤다.


문제 url : http://algospot.com/judge/problem/read/DRAWRECT
문제를 봤을때 더하고 빼고 해면 될것 같았는데 잘 안됐고, Ruby가 너무 편해서 sort 남발, 경우의수 다 집어 넣어서
억지로 정답! 을 얻었다....그 코드는.....후덜덜

정답을 맞추면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했는지 볼수있는데,
아~~~~~~~~~~~~~!!!! XOR연산~!!
그때  parity check가 생각이 났고.....이미 난 배운건데 정작 써먹어야할때는 생각이 나지않았다.

수행시간은 왜 처음것이 빠르지?;;;

내게 도움이 될만한 무엇인가를 배웠다면, 내것으로 꼭~!! 만들자~!!

Posted by 오산돌구
경험이 적다는걸로 위안 삼기에는 제가 너무 부족한것 같습니다.

항상 뭔가 바쁘게 산다고 했지만 금새 딴짓하고, 자고, 놀고 ㅋㅋㅋ

이제는 정말 진득하니 해야겠습니다.

어후....요새 바보가 된 기분이에요.    
Posted by 오산돌구

 

 

3주전에 Tistory 메일주소를 하면 100GB를 주는 이벤트를 해서 바로 응모를 했는데 오늘 보시다시피 당첨되었다는 메일이 왔다.

금요일날 이런 좋은 일이~~ : ) 올레~

Posted by 오산돌구

포스팅 하려고 관리자 모드로 들어가는 순간?   공지사항에 눈이 갔다.  Tistory.com 메일주소????



바로 클릭 클릭~!!!


오~~~ 200GB 이벤트?    우선 Tistory.com이라고 하니, 메일 보낼때 은근히 블로그 광고도 할수 있을것 같았다.
망설임 없이 바로 가입~!!! ㅋㅋㅋ

갑자기 든 생각인데, 아래 그림 보면 상단에 메일, 주소록, 쪽지, 같은 기능들이 나열 되어있는데, 블로그도 하나 추가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다.(좀 지저분 하려나?)


메일 메뉴를 누르게 되면 기존에는 왼쪽 상단에 다음 로고가 있었던것 같은데, Tistory 계정을 만들고 나니 이부분이 변경되었다.  



잘 가는지 나름 테스트, msn 계정으로 전송~!!


잘 전송되는구나~~


혹시나 계정을 기존대로 하고싶은분이 있을수도 있으니...
아래와 같이 진행하면 된다.


 여기서 설정해주면 되겠다 : )



이번에 Tistory 도메인 메일 계정으로 Tistory 블로거들이 활발한 활동을 하여, 많은 컨텐츠이 생성되어
다음에 힘을 불어넣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메일 도메인이 블로그 도메인과 같으니까 뭔가 매니아스럽다고나 할까......ㅋㅋㅋㅋ  
Posted by 오산돌구
1년전 아는 형님에게 git에 대해 들었습니다. 
전 그때 한창 SVN을 쓰고 있어서, 관심이 없었습니다.

한달전부터 git과 mercurial을 사용해봤는데 . . .
와......이거 물건입니다.


test로 만든 프로젝트도 모두 버젼관리가 가능합니다. 
bare repository에만 push만 안한다면~~: )   ( bare repository는 공유의 개념이 큽니다. )

특히 github에 있는 코드들은....사....사랑합니다

Posted by 오산돌구
우리 회사 Near기술과 관련이 있어서 싸이월드 창업자이자 현 런파이프 이동형 대표님(님이라고 부르는게 맞나요?;; 이상황에서는 안쓰는게 맞는듯한데 안붙이자니. . .;;ㅋ)이 SNS에 대해 사내 세미나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재밌었습니다. SNS를 전혀 몰랐던 저도 이해가 쏙쏙 되더라구요 : )

홈페이지 -> 미니홈피 -> 뉴스피드 -> 트위터 의 순으로 진화해간다는 것과
그리고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어떻게 시작하였는지,
그리고 미래의 SNS는 어떻게 될건지에 대한 흥미로운 예를 알려주셨습니다.(미래에는 밥을먹으러 식당에 가면, 그 식당에 다녀갔던 사람들의 생각들을 알수있거나, 야구장에서 실시간으로 상대편에게 욕도 할수있는 그런....ㅋㅋ)

또한 검색부분에서는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검색포털이 대세인데 현재 구글같은 검색엔진에 힘이 실린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발전가능성이 크다고 하셨죠. 네이버와 첫눈같은 상황만 없다면. . .


끝나는시간에 질문이 있어서 얼마간의 정적을깨고 질문을 했습니다.
"트위터는 미국에서 성공했고, 싸이월드는 한국에서 성공했는데, 다른나라로 진출했을때 성공을 못한 이유가 문화적차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럼 이런 문화적 차이를 어떻게 해결하실건가요?"

네........너무 멀리 생각한 질문이네요 국내에서 지금 시작하는 단계라고 하셨는데 해외 진출이라니요......ㅋㅋ
그런데 친절하시게도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각국의 문화적 차이는 작다면서 다음과 같은 예를 들었습니다.

잔치가 열릴때 끼리끼리와서 아는사람들끼리만 놀다가 가는 우리문화,
파티가 열리면 혼자오고 돌아다니면서 아무하고나 얘기할수있는 외국문화.

이것이 해외진출의 실패의 이유라고 하면 납득이 가는데요. . .

이런 문화가 하루아침에 바뀌는것도 아닐텐데 그렇다면 SNS의 해외진출은 다른 기술의 해외진출보다 더 어려운게 아닌가 생각해봤습니다.

느낀점은 그겁니다. 아.....저런발표를 해야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공돌이니까요
Posted by 오산돌구

전부터 하고 싶었던 건데, 영어배움에 대한 갈망이 커지다보니 메일을 보냈다.
정말 짧은 작문인데 어후.......너무 부족한 내 영어실력.......ㅠㅠ
아는형의 도움을 받아 힘겹게 마무리하고 메일을 보냈다.

근데 재밌는건 30분?도 안되서 답장이 왔다는것.........허허허
번역을 해도 된다는 반가운 답장......: )

너무 어렵게만 생각한 나머지 겁을 먹은듯하다.
쉽게쉽게 생각하자.

C, C++, Java, PHP, JSP등등 컴퓨터 언어배우듯 영어도 차근차근 기초부터 시작...... 

아무튼 어셈블리 공부를 할수있다는것과 이것을 사람들과 함께 나눌수 있다는 기쁨.
그리고 얼굴도 모르고 지구 어딘가에 살고 있는 누군가와 짧게나마 의견을 주고받았다는 기쁨.
이래저래 좋은 하루였다.

한가지 아쉬운점은.......13년전의 문서를 나는 왜~!!! 더 빨리 관심을 가지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이 있다.

꾸준하게 한다는 가정하에 영어에 겁먹지 않을정도의 언어 구사력을 가지고있을 미래의 내가 보기위해 메일 내용을
남기려고한다     (좀 창피한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ㅎㅎ)


2010년 2월 강한구의 영어실력은 이거란다. 
지금 이걸보고있는 강한구!! 너의 영어 실력은 어느정도니? : )

Posted by 오산돌구
애자일 프랙티스를 읽고 느슨하게 개발을 하였던 내모습을 조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에 맞는 프로그램이 있는지 찾아보던중. . .

Egg timer라는 키워드를 알게되었다...

세개 정도 써봤는데
EggTimer <--- 이게 나한테 제일 맞았다. 허허허

방법은 간단하다.
밑줄 친 부분에 시간(분)을 입력한후, Start를 누른다.
여기서 시작해도 된다.

오늘 사용했는데 어떤식으로 사용하고있냐면,
주어진 일이 있으면, 대충 얼마 걸릴지 예상한다. 시간 입력한 후, Start~!!!
시간은 줄어들니, 주어진 일은 꼭 해야된다는 조금이나마의 압박을 가지게되고......(익숙해진다면 문제....ㅋㅋㅋ)

처음해보니 시간을 짐작하는부분이 미숙하여 대부분 시간을 오바했다.
하지만 효과 만점~!! ㅎㅎㅎ 시간이 다 되었을때 자동 로그아웃이된다거나, 화면이 떨리는 기능까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시간은 한정되있다. 시간 낭비하지말자~!!
Posted by 오산돌구

1년여간의 미래에 대한 고민은 이젠 그만하고 그동안 생각하고 계획했던것들을 실행해야겠다.
2009년엔 정말 많이 내 인생에 대해 고민했던것 같다.
시작은 늦었지만 더 노력해야지......

그리고 중요한것 한가지.

하나 시작하면 끝을보자 중간에 포기하지말고........너무 포기하며 살아왔다.
자기위안도 잘하고......;;;;

할수있다. 강한구
자....잠깐만 쉬고.....ㅋㅋ
Posted by 오산돌구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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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함께 개발 관련 지식을 공유하면 더욱 좋겠네요 : )
Posted by 오산돌구


당첨이라고는 저 먼나라 얘기마냥 지내던 저한테 한줄기 댓글이 왔습니다.


http://dol9.tistory.com/50 에 나온대로 참가 신청을하고 트랙백을 걸었는데 운이 좋게 당첨이 됐습니다.

2만원........와우~~~ 이번달은 생일이라 교회에서, 회사에서 상품권을 받았는데 게다가 생각지도 못한곳에서
받으니 정말 기분 좋네요 : )







편지가 도착하면 사진 찍어서 업뎃해야겠습니다. 요즘 하나하나가 다 감사하고 기쁩니다.

: ) 좋습니다.

Posted by 오산돌구

Evernote

살아가면서/etc 2009.08.12 09:50

이 프로그램의 모토는 이렇습니다. Remember Everthing

넘쳐나는 정보속에서 자신이 필요한 정보를 잘 관리하는것도 하나의 능력인 요즘에 간단하지만

정말 사용자에게 필요한 기능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우선 http://www.evernote.com 가서 프로그램을 다운받습니다.

여기서 계정을 만들어야 사용이 가능하므로 가입을 합니다. 


 

 처음 실행을 하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뜨는데 로그인을 합니다.


 
이젠 인터넷을 합니다. 요새 키보드를 지르고 싶어서 키보드를 알아보던중 다음과 같은 글을 보았습니다. 

' 앗 스크랩해야겠다.' 라는 생각에 마우스로 긁은뒤 상단에 있는 evernote아이콘을 눌러줍니다.



그러면 팝업창이 뜨면서 노트하나가 추가되었다고 나옵니다. 허허허 얼마나 간단한가. ; )

 

 

스크랩한 노트는 웹상에서도 볼수있습니다. 즉 Evernote가 설치안된 피시에서도 웹상에서 볼수있는데.

웹으로 보기 위해서는 아래 그림처럼 Synchronize를 클릭해야 로컬에 있는 자료들이 웹과 싱크를 맞춥니다.

 



위와 같이 스크랩한 내용을 웹상에서 볼수 있다 물론 편집도 가능하고 원하는 내용을 이동/삭제/수정할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웹으로 올릴수 있는 용량은 무제한이 아니라 40MB정도 되는데, 이럴때는 Synchronize를 안하는 카테고리를 만들면 됩니다.

 

캡쳐기능도 있답니다. 크기를 맘대로 조절해서 파일로 저장도 가능하고 그림을 추가할수 있고

가장 좋은점이 검색기능인데 스크랩한 내용은 물론이고 그림에 있는 글씨도 검색이 됩니다.(물론 완벽하진 않습니다.;;)

예를 들어 그림에 강한구라는 글자가 있으면 그것을 검색한다는 것이죠;;;

이제는 지식을 축적하는것보다 자신에게 필요한 지식이 무엇이며, 그 지식을 어떻게 관리하고 그 지식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 3월 3일 추가 ======================

회사컴퓨터 firefox에는 부가기능으로 Everntoe clipper(이름이 맞나?;;;)를 설치했습니다. firefox설치하면 무조건 부가기능 evernote추가~!!

집 컴에 포맷을 하고 부가기능을 설치를 안하고 있었죠..... 그런데.....ㅎㄷㄷ evernote가 그렇게 메모리를 많이 먹는지 몰랐어요;;;  혹시 부가기능으로 evernote사용하시는분 메모리 아끼는분이시라면 지우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이건뭐 두배정도 먹네요ㅎㅎ

Posted by 오산돌구

좀 더 로우 레벨에서 C가 돌아가는걸 자세히 알아보려고 시작된 어셈블리 공부,
물론 지금도 아직 어셈소스 보면 뭐가 뭔지 모르지만 그래도 감은 잡힌다.

기존에 있는 어셈블리 관련 정보에는 설명만있고 정작 눈에 보이는것은 없어서 쉽사리 접근하기 어려웠다.
레지스터가 어쩌고, word가 어쩌고 말하면 이해는 되지만 실행을 해보려고해도. . .(결국 실력탓이구나...)

그러던중에 어셈러브에서 번역 프로젝트가 있다고 하는걸 알게되었고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나는 그냥 하겠다고
하였는데, 흔쾌히 함께하자는 메일이 왔다. 
와우 같이 뭘한다는게 처음이라서 매우 좋았었다.   emu8086을 번역하면서 가장 좋았던점이 기존에는 머리로만 알던것을
직접 실행해서 눈으로 볼수 있다는점이 좋았다.

무튼 결론은 1차 릴리즈를 무사히 끝냈다는것..... 다시한번 느낀건 영어의 소중함...그리고 번역을 한다고 해도 기초지식을
갖고 해야겠다는것......(정말 김기오님이 번역하는걸 보면.....내가 쑥스러워진다....허허)


지금 진행하는 회사 프로젝트가 어느정도 끝나면 어셈블리관련에서 포스팅을 해볼까 계획중에 있다. 
나같이 이론공부 보다는 정말 하나하나 실행 하면서 하는걸 원하는 사람이 있을꺼라는 생각에.....

할수있다~~
Posted by 오산돌구

8회 DevDay 가 시작되었습니다.
작년에 하고싶었지만 마땅한 프로젝트가 없어서 신청도 못했는데요
이번에는 하고있는 프로젝트가 있어서 신청을 하였습니다.

가장 맘에 드는것은 라이브코딩이라는 점입니다. 주제가 정해진것이 아니라 자신이 정한 주제를 그 장소에 함께
모여 코딩을 한다는 점입니다.

남들이 코딩하는 모습은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이런 개발자 모임을 통해 기술적인 것 뿐만 아니라 더 커다란 부부은 다른 개발자와의 인맥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자세한 부분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durl.me/yfm

정말 참여를 하게된다면 뜻깊은 자리가 될것 같습니다.
시간표중에 라이브 코딩도 좋고 Beach Party좋지만 제 개인적으로 무엇보다......
.
.
.
.
.
.
.

ㅋㅋㅋㅋ

제 마음은 이미 제주항공에 탔습니다...ㅎㅎ
Posted by 오산돌구
포탈사이트보다가 이어진건줄알았는데
ㅋㅋㅋㅋ아니었어.....아......짱이다....ㅋㅋㅋ

왜 이 글을 올린건지 이해 안되시는분은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3&dir_id=1313&eid=QgOaO9I9cyLR+TKukaMN3+It9RCKioNg&qb=7KSA6rWQ7IiYICDsnKDtlonslrQ=&enc=utf8&section=kin&rank=1&sort=0&spq=0&pid=fEKSvwoi5UCsssoY6ddsss--353536&sid=SmMU9-TgYkoAAHfJd8Q
ㅋㅋㅋㅋㅋ  
Posted by 오산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