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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퇴사를 하면서 어학연수를 생각했지만 보름 만에 접고 무작정 밴쿠버를 갔다 온지도 6개월이 지났다.
밴쿠버에 있을 때 영어로 대화할 기회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한국 가면 바로 전화영어 해야지... 한지도 6개월이 지났다;;

다행스럽게도 추석 지나니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 전화영어를 알아보게 되었고 그 경험을 기록해보려고 한다.


전화영어 관련 검색하여 나온 후기들을 보면  '나는 돈을 받지 않았다, 개인돈 쓰고 개인 경험을 썼다' 라는 글을 많이 보았다.

나도 그렇다.

이 글은 업무를 하는데 영어가 너무나 필요해서 잘하고 싶은 사람이 전화 영어를 알아보면서 느낀점을 쓴 포스트이고
개인 돈으로 결제했습니다. ;)



우선 전화영어 업체를 간추리고 간추렸더니 유폰과 민트영어로 좁혀졌고 두 업체 레벨 테스트를 하기로 했다.

결과는 아래에....간단한 문장들은 곧 잘 알아듣지만 본인이 말할때는 4단어 넘어가면 엉망...ㅜ


굳이 결과를 올린 이유는 기록 차원과 좀 더 열심히 하자는 마음에 올렸다. ㅋㅋㅋㅋㅋ


유폰 영어 레벨 테스트



민트 영어 레벨 테스트



최종적으론 유폰 전화 영어로 결정하였다.


이유는


이제는 인도나 동남 아시아 영어 억양에 익숙해져야 한다는것에 완전 동의한다.
하지만 영어를 못해서 공부하는건데 좀 더 익숙한 억양으로 하는게 좋다고 생각되었다. 그런면에서 유폰이 괜찮았다.
민트영어에 후기나 강사님에게 달린 댓글에는 괜찮다고 써져있는걸 보니
케바케 인것 같기도 하고 그냥 내가 익숙해진 억양이 유폰인것 같다. (다행히 유폰 '첫'수업도 익숙한 억양이였다.)


민트영어의 장점 중 하나가 열심히 활동하면 포인트를 얻을 수 있고 이를 포인트를 모아 무료 수업이 가능하다는 점인데,
주중에 이 포인트를 얻기에는 무리라고 판단했다. 나에겐 장점이 아니게 되었다.


12개월 결제를 하면 40%라는 어마어마한 할인을 해주지만 첫 전화영어라 부담이 있었고 6개월 결제 비교했을때
유폰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 제 글만 보고 유폰만 레벨 테스트하기보다는 여러 업체 레벨 테스트한 후 결정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유폰 3개월 결제를 한 상태고 이번주 월요일부터 시작하였다.


첫 수업이라 뭐라 얘기하기엔 성급한 것 같고, 확실한 건 20분 선택은 참 잘한 것 같다.



p.s 혹시 이 글을 보고 유폰 영어 레벨 테스트에 관심이 생겼다면 비밀 댓글이나 메일을 보내주세요. 추천 링크 보내겠습니다.
첫 레벨 테스트, 수강하신적이 없는 경우 각각 3만원 유폰 쿠폰을 준다고 하네요. (이 포스트의 목적? ㅋㅋㅋ)


Posted by 오산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