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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이공계 글쓰기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김성우 (제우미디어,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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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문서를 작성하고 개발 중간 영업간의 의사소통을 위해 문서작성하는것을 싫어하는 대부분의 이공계에게 도움이 되는책~!
서론에는 외부와의(비이공계, 이공계끼리) 소통이 중요해짐을 이유로 글쓰기의 중요함을 말하고 있다.

책에서 말하는 글쓰기 잘하는 법

오타쿠 글쓰기  : 하고자 하는 분야에 오타쿠가 되면 쓸 내용이 넘쳐 글이 알차게 된다
좋은 문장은 문법보다 강하다 : 좋은 노래를 자주듣거나, 좋은 글을 자주 보게되면 나도 모르게 습득이 된다는것
문법에만 너무 치우치는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말한다.
좋은 글감 구하기 : 간접경험, 직접경험, 사고경험을 통해서 좋은 글감을 구하는 것이다.
쉽게 쓰기 : (예외 : 고객과의 요구분석이나, 유지보수 전문가에게 발표할때는 적절히 전문 용어를 사용하는것이
좋다고 말하고 있다...ㅋㅋㅋ)
근원에대해 고민하고 탐구하는 자세를 가지되 고집은 부리지 말것(캐공감~~~~~~~~~~!!!!!)

하나하나 보면 당연한 얘기뿐이다. 하지만 글쓰기에 대해서 고민했던 사람이 이 책을 읽는것과 아닌 사람이 읽는것은
얻는 것에 많은 차이가 있을 것같다.
이것은 책뿐 아니라 삶에 있어서도 고민하는 사람과 아닌사람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한다.(두서없음...;;)
이공계이기 때문에 글을 못써도 된다고 생각했던 내 자신을 반성하며 조금씩 조금씩 글쓰기 연습을 해야겠다.
그 첫단계로 블로그에 글 쓸때 생각하면서 쓰기....ㅎㅎ

독창적, 창의적에 대해 책에서 정의한 내용

독창적이라고 하는 것은 단지 내가 완벽하게 이해하고 소화해서 읽는 이들이 좋아하도록 연결하고 다듬고 포장해
재생산해 내는 과정일 뿐이라고 해도 과격한 주장은 아니다
내의견 : 없는것을 생산한다면 가장 좋겠지만, 여러지식을 연결하고 자신의 생각을 섞는 과정도 독창적이라고 할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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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산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