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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독서전략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박상하 (이롬미디어,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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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정보에서 필요한 정보만을 잡기위해 두번째 독서관련 책을 읽었다. 
우선 여기서는 책을 읽는 이유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지금 책이 아니라도 인터넷, TV, 라디오에서 정보를 제공하고있다.              하지만 앞에 나열한 것은 단지 정보의 습득일 뿐이다. 하지만 활자매체는 사고의 힘을 길러준다.
즉 정보의 습득을 넘어서 그 정보에 대해서 생각하고 비판도 하기위해 다시말해 사고를 키우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독서의 이유를 알았으니 기억에 남는것을 적자면
독서의 정의 : 책의 저자와의 대화이다. 그냥 책만 읽는게 아니라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야 한다.
독서를 스키를 타듯이 단번에 읽어내려 가라. 의문이 풀리지 않더라도 표시만 해놓고, 그 자리에서 멈추지말라
속독을 하고 과연 책을 잘 읽은건지 의문이 든다면 : 사람의 기억은 그리 신뢰할 만한것이 아니므로 고민할 필요없다.
자신의 지식창고에 차곡차곡 쌓아있어서 필요할때면 책을 다시 읽으면 된다.
책을 읽고 있는 목적이 뚜렷해야만 그 결과 또한 분명해진다는 것이다.(이것은 독서뿐만 아니라 모든것에 통하는 말 같다)


세번째 독서관련 독서 지식을 경영하는 전략적 책읽기
전략적 책읽기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스티브 레빈 (밀리언하우스,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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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것
1. 책읽은 시간이 좀 더 있었으면 바라는가? 차라리 오래 살고싶다고 바라는 것이 어떤가? (살면서 책읽는시간은 넉넉히 주어지는일은 없다는것을 강조) 
2. 도서관은 마음의 주유소 (요새 목표가 흔들리는 나한테 책은 정말 큰 버팀목이 되어주고있다. 마음의 주유소...캬~)
3. 책을 읽을때 짜릿한 순간은 언제인가? 읽다말고 멍하니 허공을 바라볼때가 아닌가? (책을읽다가 자신만의 생각을 하기위해, 아니면 큰 깨우침을 얻었을때, 앞에서도 말했지만 독서는 일방적인 정보의 흐름이 아니다. 읽으면서도 끊임없이 저자에게 질문을 던지고, 대화를 하는식으로 해야한다. #물론 정보전달이 목적인 것은 우선 핵심을 짚는것이 우선이겠지만...


이상 책읽기 관련책은 그만.........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읽자. . .하지만 아직은 소설보다는 it관련서적이 더 눈에 밟히는것은 아직은 어쩔수없는 현실. . . .분야를 확장해가자 천천히, 서서히 물을 빨아들이는 종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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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산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