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2017  이전 다음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  

전부터 하고 싶었던 건데, 영어배움에 대한 갈망이 커지다보니 메일을 보냈다.
정말 짧은 작문인데 어후.......너무 부족한 내 영어실력.......ㅠㅠ
아는형의 도움을 받아 힘겹게 마무리하고 메일을 보냈다.

근데 재밌는건 30분?도 안되서 답장이 왔다는것.........허허허
번역을 해도 된다는 반가운 답장......: )

너무 어렵게만 생각한 나머지 겁을 먹은듯하다.
쉽게쉽게 생각하자.

C, C++, Java, PHP, JSP등등 컴퓨터 언어배우듯 영어도 차근차근 기초부터 시작...... 

아무튼 어셈블리 공부를 할수있다는것과 이것을 사람들과 함께 나눌수 있다는 기쁨.
그리고 얼굴도 모르고 지구 어딘가에 살고 있는 누군가와 짧게나마 의견을 주고받았다는 기쁨.
이래저래 좋은 하루였다.

한가지 아쉬운점은.......13년전의 문서를 나는 왜~!!! 더 빨리 관심을 가지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이 있다.

꾸준하게 한다는 가정하에 영어에 겁먹지 않을정도의 언어 구사력을 가지고있을 미래의 내가 보기위해 메일 내용을
남기려고한다     (좀 창피한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ㅎㅎ)


2010년 2월 강한구의 영어실력은 이거란다. 
지금 이걸보고있는 강한구!! 너의 영어 실력은 어느정도니?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오산돌구